처음입니다
한동훈
2002.06.27
조회 33
방학을 맞이해 집에 틀혀 박혀 지내는 아들입니다.애청자인

어머니께 remember 박인수 사랑의 콘서트 에 보내드리고 싶습니

다.정말 보내 드리고 싶어요.얼마 전 형이 군대를 가서 더 없이

쓸쓸해 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입니다.매일 유영재의 가요속

으로 듣고 계시는 어머니를 깜짝 놀라시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는 컴퓨터를 사용 하실 줄 모르셔서 이렇게 못 하시거든요

그냥 듣기만 하실뿐...... 제 이벤트에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

습니다.감사합니다.


phone:***-****-****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