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이해 집에 틀혀 박혀 지내는 아들입니다.애청자인
어머니께 remember 박인수 사랑의 콘서트 에 보내드리고 싶습니
다.정말 보내 드리고 싶어요.얼마 전 형이 군대를 가서 더 없이
쓸쓸해 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입니다.매일 유영재의 가요속
으로 듣고 계시는 어머니를 깜짝 놀라시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는 컴퓨터를 사용 하실 줄 모르셔서 이렇게 못 하시거든요
그냥 듣기만 하실뿐...... 제 이벤트에 도움을 주셨으면 고맙겠
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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