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풍경이 아름다운 시간들
그간의 끝없이 펼쳐지던 우리의 열정,
6월이 가고 있네요.
내가 서른 여섯이 되던 해에
"내가 서른 여섯이야"하며 절규하던 일이
생각나네요.
6월이 가고 7월이 오고
그렇게 시간은 어김없이 오고 가고
우리 또한 나이가 들어가고
아름답게 여유를 가지고 가고 오는 것들을
맞이해야겠지요.
오늘은 린애의 "이별후 애"를 듣고 싶네요.
노래부를 때의 그녀의 모습은 얼마나 참하고
예쁜지요.
한여름 Big Event인 여름캠프 준비에
한참 바쁘시겠지요.
멋있는 가수들이 출연한다구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저는 그 때 함께하지 못해 아쉽기는 하지만....
강산에씨도 출연한다구요.
강 산 에 그 이름만 들어도 행복해요.
가슴이 떨리구요.
바쁘고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예쁜 미혜님, 멋있는 우호님 그리고 우리의 hero 영재님
오늘 노래 "이별후 애" 꼭 부탁해요.z
노래 제목에 애는 사랑애자
4시 40분에서 5시 사이에.....
청담동에서 언제나 당신을 지키는 아름다운 grace
날마다 새로운 날들이.....
grace
200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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