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아내인 권옥녀씨의 마흔두번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낮엔 미용실에서 손님들 맞이하느라 고생하고 퇴근 후엔 집안일 하느라 힘들텐데도 매일 점심해서 싸 들고 정육점까지 오가며 남편한테 신경써주는 아내의 성의가 무척 고맙게 느껴 집니다.
더군다나 맏며느리 생일 축하해주려고 멀리 안동에서 어머니까지 오셔서 아이들과 아내가 좋아하니 저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쪼록 밤낮 가족들을위해 애쓰는 아내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며 항상 건강하고 보람된 하루하루가 되길 빌어봅니다.
희망곡: 한마음 갯바위, 장은아 고귀한 선물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35-5 107호 제일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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