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넘넘 감사해요.
노순옥
2002.06.27
조회 48
오늘 보내주신 추카추카 CD 잘 받았어요.
우리 남편이 무지무지 좋아하는거 있죠 저도 좋아요
요즘 좀 힘들어하는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늘 옆에서 돕는다고 돕지만 항상 부족함뿐인데 아내를 넉넉하게
안아주는 당신있기에 행복해
여보, 힘내세요. 당신의 곁은 내가지킬게
너무좋아요. 여름캠프에 아저씨 만나게되서요.
그런데 속상하게 엄마하고 동생이랑같이 갈려고했는데 휴가일정
안맞아서 못간데요. 그래서 재신청했는데
할수없이 우리 네식구만 룰루랄라하며 가야겠어요.
이번여름에는 멋진 여름휴가가 되겠지...
그럼 여름캠프에서 만나자구요.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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