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선
게으른놈도
부지런해도 산다했는데
방송만큼은 절대 아니네요
듣기만해도
가슴이 떨릴만큼 신나는
추억 만들기 여름켐프!
감히 떠날수없는 현 자리를
원망은 아니 합니다
신청했드라면 틀림없이
당첨 될수도 있어을텐데
아쉬움은 남고 또 남지만
미련은 떨쳐버릴 랍니다
아쉬움은
또다른 기쁨을 약속하듯이
다음기회를 기다리며
신청곡으로 위로받을랍니다
신청곡은
공군에 입대해
나라사랑하며
자기맡은바
책임완수 최선을 다하고있을
보고싶은 아들!
용수와 항께 듣고싶습니다
강성훈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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