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요
손연숙
2002.06.28
조회 32
정~말 부러워요
저도 캠프 참가하고 싶은데 일을 해야 돼서 갈수가 없어요
참가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 재밌게 놀고,쉬고 오세요
영재 아저씨도 힘은 좀 드시겠지만 유괘한 시간 보내시고요
캠프 생각하니까 조용필씨의 `여행을 떠나요` 듣고 싶네요
불쌍하다 생각하시고 들려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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