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 갈까말까 고민중이였는데 벌써 마감이 됐네요..
축하드려요...
예전에도 한두번정도 유가속에서 들었던거 같아요.
안치환의 배웅...무지 가사가 슬프던데요.
그냥 눈물이 주루룩...
신청합니다
신청곡입니다..
플라타너스
200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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