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캠프 마감을 너무 아쉬워 하며....
김제동
2002.06.28
조회 42
월드컵의 감동이 너무나 큰 요즘 그 보다 더 큰 기대와 설레임으로 매일 매일을 보내왔었습니다.
바로 여름 캠프에 대한 기대감으로 말입니다.
..
..
..
그런데.... 이것이 왠일 입니까???
어제 학교 선생님의 부친상이 있어 익산에 다녀와 어제 방송을 듣지 못했는데 결과는 참으로 엄청났습니다.
캠프 신청도 못해보게 되었다니??말입니다. (참고로 익산에선 93.9에서 mbc방송이 나오더군요!)

지금 인터넷으로 4시를 기다리며 접속을 해보니 공지창이....마감....
이것이 왠 일입니까??? 저도 그것을 염려하여 매일 매일 4시가 되면.....인터넷으로 방송을 듣는 열성을 보였었는데

정말 듣고 싶은 연수가 있었는데도 4일이 걸려 신청도 않했는데,,,

넘 아쉽고요. 아내에게 좋은 여름 휴가를 선물하하려 하였는데.말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추가 모집이 있다면 꼭 연락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영재의 가요속으로 가족이 저 말고도 많겠지만,,,말입니다.

늘 좋은 방송 듣고 있습니다.
여름 캠프가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이 만들어지는 소중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그럼....

인천에서 가현아빠(김제동)드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