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걸려온 캠프 가자는 친구의전화
어렵게 얻어낸 신랑의 허락........
지금 제 기분은 하늘을 날아갈것 같답니다.
비록 아줌마로 살지만 마음은 언제나 십대처럼 살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게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늘 유가속 신세를 지면서(콘서트, 음악) 처음으로 사연 올리네
요. 물론, 부천사는 친구 덕분이지만......
항상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었지만 글 솜씨가 없는 관계로..
여러차례 친구 협박?도 있었지만...
많은 기대 가지고 있어요. 영재님의 목소리도 넘 좋고
분위기도 가족같아서 넘 좋아요.
계속 응원해 드릴께요. 오늘 하루도 좋은 행복한 날이되시길..
신청곡:천년의 사랑 (박완규)
벌써부터 기대되는 여름 캠프........
김진숙
200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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