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일요일이 저의 친정엄마와 형님의 생일이랍니다.
엄마께는 지난16일날 다녀오고 형님께는 지난주에 미리 다녀
왔답니다.
이번주에는 딸아이 기말고사 시험준비 때문에 아무대도 갈수
없을것같아서요.
엄마와형님 모두 장사 하시느라 바쁘셔서 자신의 생일을 챙기실
것 같지않네요.
저라도 축하해 줘야 할것같아요.
신청곡:보아의NO1
베이비복스의우연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2리 1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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