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리고 형님 추카해요.
장미옥
2002.06.28
조회 48
안녕하세요.
이번 일요일이 저의 친정엄마와 형님의 생일이랍니다.
엄마께는 지난16일날 다녀오고 형님께는 지난주에 미리 다녀
왔답니다.
이번주에는 딸아이 기말고사 시험준비 때문에 아무대도 갈수
없을것같아서요.
엄마와형님 모두 장사 하시느라 바쁘셔서 자신의 생일을 챙기실
것 같지않네요.
저라도 축하해 줘야 할것같아요.
신청곡:보아의NO1
베이비복스의우연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2리 1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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