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감이라니 놀라워요!!!
남편과 의논하고 같이 갈사람도 말하고 신청하려다가
그만 늦었지 뭡니까?
회사 휴가가 안맞으면 결근이라도 해서 가려고 했는데...
정말 아쉬워요...
꼭 연락 주세요 언제쯤 추가모집을 할건지요...
회사에서 일이 손에 안잡혀요 저 이정도로 생각합니다.
산본1동 231-5 뉴욕빌라 301호
전화 ***-****-**** 김용선
신청곡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박인수 사랑의 콘서트 초대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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