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른이된 지금도 가끔은 초등학교 앞의 불량식품이 먹고 싶을 때
가있다.
오늘은 아이들과 초등학교앞에 가서 튀김과 떡볶이 그외의 여러
가지를 먹고있는데 가수 ㅂ씨가와서 떡볶이와 튀김을 사가는 것
이었다. 가게주인은 거기에다 김밥을 더 주었고 가게안의 사람들
은 말 한마디 걸어보지 못하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
그 사람도 나처럼 부담없고 맛 좋은 음식들이 그리웠었나보다.
아차 오늘 우리나라 축구 경기있지요.선수들 다치지않고 경기잘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지요.
대 한 민 국 화 이 팅 !!!!!!
한 국 축 구 화 이 팅 !!!!!!
신청곡 ####유년시절의 기행#######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
튀김과 떡볶이...........
안연희
200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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