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말이 있슴다~
김정우
2002.06.29
조회 53
^-^
한 달 내내
깊은 감동으로 마음을 물 드렸던
월드컵의 세계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달보다도
빠르게 없어져 버린듯한 6월!
진정으로 행복했었다는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4강의 참 맛을
느끼게 해 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너무 고맙게 느껴집니다~

오늘
대구에서의 한판 승부도
멋지게 해 내리라 믿으며 신청곡 올림니다.
fighting!.강태웅
빅토리.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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