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감독이..
변미숙
2002.07.01
조회 52
히딩크 감독이 얼마 안있으면 떠난다지요..

참 아쉽습니다.

우리에게 세계를 놀라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신 히딩크 감독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오늘 텔레비젼을 봤는데..

만약 히딩크 감독이 떠나고 독일에서 있을

월드컵때 같이 경기를 한다면 겉 모습으로는 냉정하고

다른 팀을 지시하겠지만...

마음 속으로는 우리나라를 격려하고

응원한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 대한민국 사람들도 감동을 했고

우리나라 선수분들도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무튼 히딩크 감독님, 그리고 우리나라 선수들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이글을 끝으로

위기의 남자 ost 미련한 사랑 을 신청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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