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세상 제작진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준맘
2002.06.30
조회 39
11개월의 극성맞은 아덜래미 엄마..하루를 아들과 쌈하며 정신없이 사는 내게 어느날 소포 하나가 날라왔읍니다." 으메 이건..." 화장품..그 소포의 내용물이 무엇이던간에 전 그 날 하루가 활짝 개이는것같은 행복감을 느꼈읍니다.
꼭 그 날 하루는 정말 들떠서 애들마냥 여기 저기 전화해서 자랑을 얼마나했었는지...무언가에 당첨이 되긴 첨이었거든여.항상 남의 일이려니했었는데..
여러분의 늘 하는 그 일이 이렇듯 한 주부를...한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답니다.다시 한 번 그 날의 덤으로 온것같은 기쁨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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