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십대 주부입니다
CBS 에서는 저녁스케치 에서만 좋은 음악 주시는줄 알았습니다.
사실저는 타방송의 가요음접실을 듣고있었습나
주파스를 돌리다 서해교전에 대해서 하시는 말씀듣다가 빠져들렀습니다 바로 유영재님 목소리였구요 하시는말씀이 마음에 다가왔습니다
지금 제 친구아들들이 군에가있는사람이 대부분이라서 더 그랬던가 봅니다
너무 안타깝고 아까워요 남겨진 부모님의 비통함이 얼마나 클까요.
앞으로 저도 유영재님 곁으로 가야할까봅니다
책 선물도 주신다고요? 어떤분한테 주시는지요?
저도 받고 싶습니다. 연탄길 이란책을...
처음으로 들어와서 욕심이 너무과한것같습니다
음악선물이나 주십시요
이은미.... 어떤 그리움
유익종.....그리운 얼굴
조용필 ....그대발길 머무는곳에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노원구 공릉1동 566ㅡ5 남을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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