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날이라서 쇼핑하구 오는데 차에서 방송을 들었답니다. 어찌나 반가운지... 부랴 집으로 와서 컴퓨터을 켜고, 회원가입하구,근데 시간이 다 간거있죠.
전 사실,오래전부터 방송을 들었어요.어떻게 들은걸 아시면,
특이한 웃음을 지으실거예요.
저의 회사는 컴퓨터에 관련된 부품을 만드는데 전 검사하는 일을 하는데,라디오을 들을라 치면 전파방해을 어찌나 받던지, 아마 여러 컴퓨터을 켜 놓아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오빠음악이 넘 좋아서 어떻게든 들을려구 소형라디오을 귀에 꽂고,전파방해 받지 않은 곳을 찾아가며,2시간을 헤메인답니다.그러다보면 어느새 6시!!!
글구, 퇴근시간이죠.뭐...
4시에서 퇴근시간은 지루하기도 하구,더디가잖아요.
또,힘든 일로인한 스트레스 등등, 오빠방송은 저의 마음속 안식처랍니다. 단, 일에 지장가게는 일은 지금까지 없던것 처럼 앞으로도 없을 거구요, 고로,언제까지 들을 겁니다.
참! 인사두 못했네요. 전 수원시 살구요? 음~ 나이는 서른 넘었는데... 자주 온다는 약속은 못하구요. 방해가 되도,방송은 꼭 들을께요. 와~횡설, 수설한거 같아서...이글이 과연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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