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40대후반 중학생, 대학생을 둔 주부입니다.
오늘처럼 한가로이 비가 내리는 날
제 추억의 노래를 신청하고 싶네요.
노고지리의 <찻잔> 신청합니다.
전에 너무 너무 좋아했던 노래랍니다.
오늘 같은 날, 꼭 듣고 싶습니다.
더불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연극티켓 신청합니다.
공연을 좋아하고, 연극도 좋아해서
자주 찾는데
유영재씨가 선물로 주신다면 더욱 좋겠죠?
***-****-****, 3662-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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