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아요
유 디제이님 유가속이 자꾸자꾸 좋아져요
태극전사들 덕분에 오늘은 집에서 들었답니다.
남편이 거실 티브이를 차지하고 있어서
저는 주방의 라디오로 들으면서
다림질을 했죠
아들놈 교복바지를 다 다릴즘
유가속 도 끝나가고 있었답니다
지난번 신청했는데 안나왔거든요
둘다섯-밤배. 일기. 긴머리 소녀
쪼금 욕심을 부려도 되나요
책선물 받고 싶은데요(연탄길)
인천 서구 가좌3동 현대아파트 301/707
어쩌면 좋아요
최춘희
200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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