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3개월차에 들어가는 신혼새댁이랍니다.
멀지않은 곳에서 분가해 살고 있지만
저희 어머님은 늘 보고 싶어하시고 자식생각으로 꽉 차있는
전형적인 우리 부모님의 얼굴이시죠.
어머님께 적잖은 애교와 살가움으로 즐겁게 해드려야 하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군요.
어머님의 권유로 다닌 믿음생활도 나약하기 그지없어요.
이번 콘서트를 동행하면서 더욱 친숙하고
다정한 시어머님과 딸같은 며느리가 되었음해요.
도와주세요. 글구 제가 조관우와 이은미를
어머님이 김종환과 최성수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건강들 하세요.....
연락처를 깜빡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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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님과 첨으로 라이브극장에 꼭 가고 싶습니다!!
정혜숙
200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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