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장미옥
2002.07.02
조회 36
저는 평택에서 조금 떨어진 안정리라는 조그만 동내에 살고 있답니다.
저희집 앞은 미군부대가 있어서 전파 방해를 받곤했는대 전에듣던 라디오가 고장이나 딸아이의 마이마이로 들을때는 더욱더
직직거려정말 짜증도 나고했는대 지금은 큰맘먹고 오디오를 장만했답니다.
저는 세탁소를 하는대 4시부터 6시 사이에 는 다림질을 하는대
유가속 을 듣고 있으면 더위도 잊고 시간도 빨리가고 즐겁게
일하고 있답니다.
조은 방송 앞으로도 부탁합니다.
신청곡:vibe에미워도 다시한번
휘성에 안되나요
책 주시면 안될까요.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2리 113-126
상호:수원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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