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라이브극장을 가고파
하정선
2002.07.02
조회 37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30대후반의 아줌마입니다.

요즘 이어폰으로 듣고 있는 유영재가요속으로에 푹 빠져서

오후시간이 즐거워졌답니다.

멋진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더욱 생활의

활력소가 될것같아서 신청합니다.

회사 친구들과 화요일 저녁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고싶고

유영재님의 멋진 목소리 직접들으면 더 행복할것같네요.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청암@c동 308호
***-****-****
3-4장이 필요하지만 여의치 않으면 두장도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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