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빠! 안녕하세요??
조금전에 들었는데 여름캠프 신청하셨던 분이 사정상 못가신다구여??? 대신 제가 가구 싶은데.... 혹시 못가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른다고 신랑이 4시~ 6시까지는 꼼짝말고 라디오만 들고 있으라고 하네요..하지만 제가 있는곳은 직장인지라 더더군다나 고객상담 업무이기때문에 계속 듣지는 못하고 짬짬이 워크맨을 이용하여 듣고 있답니다. (팀장님의 눈을 이리저리 피해가면서요.) 지금은 휴게실에서 아예 아프다고 말씀드리고 소파에 누워 편한히 듣고 있어요....ㅋㅋㅋ
증~~~~말 가구 싶어요....
신청곡 꼬~~~~~옥 틀어 주세요...
윤도현 --- 사랑2
여름캠프 가기를 기도하며...
임진정
200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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