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바람돌이
2002.07.03
조회 40
날씨도 더운데 점심으로 상추쌈을 먹었더니만
점점 눈이 감기고 온 몸이 나른해 지네요..

이럴때는 정신 확 차릴 수 있는 그런 노래 한곡 들으면 좋겠죠..

강산애의 예럴랄라 들을 수 있을까요?

뭐 예럴랄라 안나와도 6시까지 다 들을겁니다...
듣다보면 졸음도 달아나고 상쾌해 지겠죠...

그럼 노근한 오후에 늘 그렇듯 활기 팍팍 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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