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에게만 귓속말로...
서양현
2002.07.03
조회 61
유가속의 애청자입니다...
애청자 배가운동에 많은 시간과노력과 정열을 아끼지
않는 유가속 팀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월드컵 대표팀에게 보다도 더.....

청취자 배가 운동과 관련하여 한가지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영재님께만 조용히 알려드립니다. 방송국 사정이나 상황에
대해서는 모르고 드리는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검토가 충분히
있어야 될줄로 압니다.

1주일중에 어느날을 택하여 (지금도 있는 애청자 day와 같이)
청취자 중 한분을 스튜디오로 초대하여 1부에나 2부에나 아무때든지 1일 보조 DJ로 함께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미리 섭외하여 (섭외는 별도로 할필요가 없을것 같구요) 약간의 연습이라든지 방송에 적합하도록 훈련을 시켜서 잘할수는 없지만
청취자가 직접 자기 사연을 소개한다던지 또는 곡 설명을 한다던지 초대한 사람과의 곡에 대한 추억이라든지.......
사연으로 쓸수 있는 것을 직접 이야기로 하면 한결 청취자에게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타 방송에서는 아직 그런 방식이 없는걸로 알구요. 영재님께서 실험정신을 발휘하여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그리고 한가지 더 출연료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방송에 한번 나오는 것만해도 어디인데 감히 출연료 요구는 없을듯..
끝으로 구전으로 광고가 되어서 청취자 10배가 운동이 될듯합니다...

좀더 다듬고 첨삭하여서 검토하여 주십시오..
열렬한 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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