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월드컵이 우리에게 안겨준
환희,설레임,아우성의 뒤를 이어
생음악 함성도 그 못지 않은 열기가 가득인"유가속으로"
더위도 그 아우성으로 말끔히 물러갈것 같네요.
그 어느 Event에도 참석하여
그 추억 함께 나누지 못하지만
조용히 그리고 묵묵하게
오후 4시의 유가속을 변함없이 지켜주는
소리없는 애청자님들도 있음이
많이 생각나던 오늘
그런 잔잔한 마음으로 음악을 듣고싶습니다.
**신청곡**
**예민님의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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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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