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 중입니다.
이경현
2002.07.03
조회 57
매일 퇴근하는 시간에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지금 잠시 집에 와서 큰 아이(6학년) 밥을 챙겨주고, 이 편지를 남긴 후, 곧바로 작은 아이(7살) 데리러 어린이집에 가려고 합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유가속 덕분에, 퇴근 후에도 새로운 기분으로 빨래하고 밥하고 청소를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겠습니다.

신청곡 : 산울림의 노래는 모두 좋습니다.
(산울림의 노래 중: 아마 김창완씨의 노래이겠죠.
라디오 주제가로 '풋내기들' 이란 곡이 있어
지금도 기억합니다.혹시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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