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잘 듣고있습니다.
이한희
2002.07.03
조회 43
고맙습니다.
즐거울땐즐겁게 쓸쓸할땐 또 그렇게 잘 듣고있습니다.
목동에서 이곳으로 온지 이제 10개월 그동안 유가속 이있었기에
서울길이 먼지 모르게 오갈수 있었수 있었습니다.
아들아이 데리고 병원에갔다 퇴근하는 남편과 함께차안에서
들으면서 들길로 바닷가로, 여름가을 겨울또봄여름,
신청곡도 고마운데 선물까지도, 행복했습니다.
여러번의 선곡에 아이처럼 즐거웠스ㅡㅂ니다.
생음악전성시대에는 한번도 참석못했어서 기회가 주어지면 가고싶지만 가능할지요. 다른분한테도 골고루 기회가 가도록 양보해야하는지참 어렵게부탁드려봅니다. 여름캠프도 꼭 가고싶었는데남편 연수일정이 결정이아직안나서 기회를 놓쳐 아쉽습니다.
아름다운유가속을위해 애쓰시는여러분들 여름 잘보내세요.사랑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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