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자주 듣는편입니다
청취시 마다 느끼는것은 내가좋아하는 가요가 많다는것 입니다
또한 영재씨의 멘트도 다른디제이와는 차이가있고(방송에서 디제이의잡담내지 출연진과의 사소한개인주변일상의무의미한멘트가 많다고 평소느꼈음)현실적이고 가식없는이야기를한다고 생각하며
방송을 듣고 있음
독수리 타법으로 좌판을치자니 엄처 힘이드는군요
실은 이렇게 글을 쓰는것은 제목과는 틀리지만 신세한탄이나 좀해보고 싶어서 입니다
나는현재 만 47세로 7년전 만성 신부전 이란 병에 걸려7년동안 혈액투석 치료를 받으며 통원치료를 받고 있고 처와 딸 아들과함께살고있는 가장 이기도 합니다
건강할때는 그저 모든것이 다될것같고 별걱정도 없이 감정적으로 지내며살았지만 막상병걸려 치료받으며 몸과 마음이 어긋나 (생각은 있으나 행동을하기가심히어려움)좌절과 스트레스속에 살려니 항상 생각만이라도 행복하고 즐겁게 하려 노력중입니다
건강한것만이라도 큰 축복이니 매사에 최선을다하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이세상은 온통 행복 세상 일겁니다
가볍고 사소한것의 감사함과 고마움 같은 것에대해 하고 싶은말은 많은데 타자 실력 때문에 도저히 힘드네요
어쨓든 즐거운노래들으면서 행복하고 즐겁게 삽시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