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덥지요.
안연희
2002.07.04
조회 72
안녕하세요?

작은아이가 미술학원에서 머리를 다쳐서 돌아왔습니다.

친구가 던진 블럭이 머리에 맞아서 병원에서 꿰매고 왔다고 합니

다.선생님께서는 머리가 땅에 닫도록 죄송하다고 하시며" 다음부

터잘 볼께요"하시는데 누가 그랬냐고 물었다가 모르는게 나을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잠시후 아이는 캠프에서 찍은 사진을 가져와서 그 아이를 가리키

는데 우리 아이도 그럴수 있다는 생각에 속상하지만 그냥 잊어버

립니다.그런데 왜 이렇게 덥지요...........

신청곡 #######홍삼 트리오의 기도########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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