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눈 빠지게 기다린 전화는...........
grace
2002.07.04
조회 80
미숙씨 저는 청담동에 사는 grace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예요.
우리 신나는 음악들으면서 수박 먹으면서
서로 위안해요.
우리는 서로 이렇게 함께 할수 있잖아요.
동병 상련!
저는 인천으로 따뜻한 위로의 마음은 전합니다
대단하세요.
그 멀리에서 동숭동까지 오시려고 하다니....
그 마음이 아름다워요.

서울 청담동에서 마음이 따뜻한 여인 grace!

양미숙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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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 않더군요.....
>
> 칫!~~~
>
> 전 그래도 갈거예요.
>
> 차마 문전 박대는 않하시겠죠?
>
> 설마 신청곡도 않틀어 주실라구요~~^^*
>
> 함중아: 안개속에 두 그림자
> 윤종신: 팥빙수
>
> 시원한 팥빙수 날려 보냅니다.........
> 인천에서
> 가기전에 다녹아 버리겠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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