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씨 저는 청담동에 사는 grace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예요.
우리 신나는 음악들으면서 수박 먹으면서
서로 위안해요.
우리는 서로 이렇게 함께 할수 있잖아요.
동병 상련!
저는 인천으로 따뜻한 위로의 마음은 전합니다
대단하세요.
그 멀리에서 동숭동까지 오시려고 하다니....
그 마음이 아름다워요.
서울 청담동에서 마음이 따뜻한 여인 grace!
양미숙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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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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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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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래도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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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마 문전 박대는 않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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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신청곡도 않틀어 주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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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중아: 안개속에 두 그림자
> 윤종신: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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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팥빙수 날려 보냅니다.........
> 인천에서
> 가기전에 다녹아 버리겠다 그쵸?
Re: 눈 빠지게 기다린 전화는...........
grace
2002.07.04
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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