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어제에 이어 오늘도 푹푹찌는 날씨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루룩~~~흐르고요...
이런날 시원한 노래 틀어주세요....저희엄마를 위해서도요
엄마가 하시는 일이 청소하시는 일이라 이런날은 너무 힘들꺼에요 계속 움직이면서 땀에 젖어있는 엄마모습을 퇴근하시면 보곤
하는데 마음이 좀 안좋더라구요
그래도 내색 안하고 열심히 하시는 엄마를 위해서 시원한 노래한곡 부탁드릴께요
신청곡 : [여름이야기 -DJ Doc]
서울시 중랑구 묵1동 122-26호 덕산맨션 202호
너무 덥죠...시원한 노래 틀어주세요
엄윤정
200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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