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오현경
2002.07.04
조회 79
친구랑 가겠다고 했더니 남편이 삐졌네요.
다음기회가 있으면 또 부탁드리고요.
노래를 신청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웃음짖는 커다란 그눈동자 ...)
직장생활을 할때 직장 동료들과(입사동기 남,여)
북한산에 놀러갔다오면서, 하산하는데 비가 왔어요.
이 노래를 불렀고 어떤 남자직원이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했던 기억이나네요.
여자들은 추억을 먹고 사나봅니다.
늘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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