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아직도 늦진 않았겠죠?
결혼초까지만 해도 대학로 라이브 극장을 자주 찾았더랬는데
부부간의 애틋한 마음이 무덤덤(?)해 지면서
함께 한게 언젠가 싶게 오랜세월이 흘렀습니다.
월드컵축제때 함께 소리높여 응원했던 맘으로
남편과 함께 손잡고 오랜만에 젊음의 거리로 다시 나가보고
싶습니다.
8월31일이 결혼 17주년되는날인데 남편에게 근사한 선물이
되리라 믿으면서...
사실 저는 카톨릭 신자입니다.
강론은 평화방송에서, 음악은 cbs를, 시사관련은 mbc아침방송을
즐겨 듣는 박쥐(?)주부라고나 할까요.
처음으로 참여하는 거라서 수다가 끊이지 않지만,
앞으로 종종 들르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매력에 빠진 주부 올림
*한 향숙*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327-1 신원아파트 101-1101호
핸폰: ***-****-****
우편번호:480-780
조금 뻔뻔한 맘으로 "생음악 16탄 초대"를 원합니다.
한향숙
2002.07.04
조회 5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