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진짜 보통 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할 만큼 더웠어요.
근데 오늘 비가 주룩주룩 오니 시원하고 음악을 듣고 싶은 마음의 여유도 생기네요.
신청곡이 나올려면 꽤 많은 경쟁자를 물리쳐야 되는 방송이더군요.
홈에 들어와 보니 날로 번창하는 유.가,속의 모습이 보입니다.
곧 방학이 되면 저와 무척 친해질 코너입니다.
듣고 싶은 노래는 <비오는 날의 수채화>,<김범룡의<바람,바람,바람>이고요. 최재범씨, 정원이,주원이 같이 듣고 싶어요
반가운 비가 오는 날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유단화
200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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