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서울 근교에 다니면서 여러방송을 돌려보다 노래 선곡이 너무좋아서 확인해본후 cbs라는것을 알았다..
노래가 나의 학창시절에 즐겨불렀던 노래들이라서 지나온 시절을 생각하게 해서 매우 기뻤다..
"곡"선곡을 잘 하여주는 담당자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몇번 청취를 하다보니 진행자 께서 좀 거만하고,겸손하질 못한것같다.
물론 진행하려다보니 가식도 있었야되고 억지로 웃는 소리도 내야겠지만..
너무 가식적이다라는 생각이 믾이들었다..
그리고 자기도취적인 태도로 진행을 하는것같다..좀거친 표현으론 역겹다..
청취자 들이 즐기고 ,감동하고 ,무엇을 느끼게 하여야되는데
여기 방송진행자는 자기만족 을 위해 방송하는것 같다
판단은 청취자의 몫이다.
그리고.
좀더 말수를 줄이고 뭐 퍽이나 세상을 무지하게 알고있는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좀더 솔직하고 겸손하게 진행을 했으면 합니다..
장점)
1.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게된다..
2. 옛 친구들이 보고파진다..(남/여)
3.다시 사랑하고푼 충동이 잃어난다(삶에 의욕)
4.MBC(오미희씨)프로를 않들어도된다(그방송도 편안함)
..좀 여성적인 면이 많아서..
단점)
1.말이 너무많다.(노래를 많이틀자) 꼭 이종환같다..말많은것이
2.좀 건방지다(세상을퍽이나 많이 사라본 그런 건방진 말투)
3.겸손해지자..
4.노래 하지말것(체널돌린다)
5.처음보는 출연진(연애인)들과 대화 진행할때.
그들을 대단히 많이 아는것처럼 대화를 하지말것
출연진들은 당신이 누구인지 모를것이다..
6.노래 나가는 중간에 무엇을 먹고 진행하는것 같은데..
좀 예의있게 진행하길바람
끝으로 진행자를 제외하곤 좋은 방송입니다
좀더 좋은 방송이 되길원해서 좀 불편한 표현을했는데..
PD께서 참고해주십시요..
위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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