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가 기다려지는 아줌마
이소연
2002.07.05
조회 42
어찌어찌하다가 이 방송을 듣게된지 두어달 된것 같습니다. 30대 주부가 듣기에 너무나 가슴속 잔잔한 음악들이 흘러나오기에 언제나 이 방송을 기다리게 되었죠. 글을 쓰게 된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기다리는 방송이 있는 것도 처음입니다. 이시간이면 아이들도 모두 학원에 간 시간이라 나만의 시간을 맘껏 즐길수 있는 시간이죠. 오늘도 전 역시 음악에 푹 빠져 보내고 있답니다. 이 노래 들을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김범수의 하루...... 어젯밤에 밤을 지새우셨다구요? 많이많이 피곤하시겠어요. 그래도 좋은 노래, 잔잔한 음악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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