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결
2002.07.05
조회 40
오늘 아주 많이 우울하답니다.
나이가 들어서 되돌아 보면 지금의 힘든 상황들이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될 수 있을까요?

오늘 이정열씨가 나온다고 하던데
이정열씨 무지 좋아해요.
오늘은 '아버지 산소에 나무 심으러 가던 날'
들으면서 아버지 생각에 잠기고 싶은데
가능하면 들려 주세요.


----박강성씨의 '문 밖에 있는 그대'도 좋아하는데
지금 나오네요...잘 들을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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