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과 작가님 비가 오늘 하루 좋은 음악으로
함께 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저는 척수장애인이라서 혼자 집에서 컴과 책과 음악으로
하루를 보내는데 항상 CBS 라디오를 고정 시켜놓고서
듣고 있는 왕 애청자 입니다.
이렇게 비가 오니 제가 장애인이 아니었을 즐거웠던
저의 학창시절이 너무 많이 그립고 우울하고 마음이
무겁군이요.
음악으로 나의 마음을 달래면서 앉아 있답니다.
제가 오늘 신청하고 싶은 노래는 좀 오래 된 노래인데
들려 주실수 있으신지요.
신청곡; 햇빛촌에 유리창엔 비 부탁 드립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좀 마음이 나아질수 있을지요.
그럼 유영재님과 작가님 이런 비가 오는 오후시간 힘내시고
좋은 오후시간 되세요.
안녕히.....*^^*.....
주소;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2-10
우편번호; 143-130
전화번호; 02.464-9118 입니다....
해피한 마음으로........
비가 조용하게 내리네요. 처음으로 글을 올려요.
유지만
200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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