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화 연결되어서 사랑했지만 신청할려했는데
어제 들려줬다하더라구요...윽! 당황~
어제 마지막을 못들었거든요..
그래서 끊었어요....근데 갑자기 생각이 난 벙어리 바이올린이 생각이 나서요......
무지 좋아했던 곡이거든요....
그냥 잊혀져가는 사람들이 생각이 나네요.
잊어야하는것처럼 마음 아픈건 없는것 같네요...
과거에 집착하는건 좋지 않지만 과거를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는건 아름다운것 같아요....
수고하세요....
%그런데 좀전에 통화한분이 유영재님 맞나요?
목소리가 라디오나 전화 목소리 모두 똑같이 멋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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