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허복자
2002.07.06
조회 49
안녕,안녕하세요.
하늘을 보니 구름이 많이 심술나있는듯하네요
금방 화낼듯하고,금방 눈물을 떨어 뜨릴듯.......
오늘은 어느 때와 다르게 여유와 한가룸에 즐기고 있는데,마음은 씁씁......
평일엔 회사에서 점심시간을 쪼개어 사연을 읽고 그 사연이
소개되면 피식 웃었는데,오늘은 올려진 글을 여유롭게 다 읽어 보았어요.
항상 좋은 방송 고맙습니다.
이 회사에 들어가 영재님을 알았는데 넘넘 푹 빠졌나봐요
왕 팬이 되었어요. 추카 해 주실거죠?
그럼,이따가 만나요요요......

ps;아래 층에서 살다 시흥시로 이사한 염미리 아지매랑 같이 듣고 싶어요
신청곡:나는 행복한 사람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유익종)
창 밖은 빗물 같아요.
이중에 아무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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