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치열했던 한주가 가네요 ,
안영남
2002.07.06
조회 66
캠프 생음악티켓 그야말로 뜨거웠던 한주가 가네요,
모두가 대학로에 가려고 살벌한경쟁이라도 하듯 난리군요,
저도 고민좀하다가 박인수 콘서트로 정했어요
중립을 지키려고요
기왕이면 대학로에 가려고 했지만 삼박자가아니고 두박자밖에
안맍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사춘기에도 나지않던 여드름같은것들이
얼굴에 콧등에나서 아파죽겠어요,
날씨가 더운탓에 원주2번 인천2번한주가 어떻게가는지도몰라요,
혼자서 비지땀흐르는데 모른체할수도 없고,그래요
수원에 같이갔던 아줌마 유영재씨 맘에든다고 날마다듣다가
나보고 전화하라고 시달리는통에 미치겠어요,
자기는 정말못하겠다고 ,그시간이면 트롯을듣던아줌마,
요즘 중독인것같던데...
박인수콘서트 둘이서가려고요,
아프다고하니까 그냥가게돼서 어쩌냐고 도움이안돼서,
나중에병문한번 가보라고그랬죠,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
신청곡 김광석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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