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 잘 받았습니다.
월요일 아침 출근해보니 빠른우편으로 왔더군요.
이번주는 즐거운 마음으로 지낼것 같군요.
언니들이 기특하다고 칭찬하네요.
세명중 왕언니 53세 울 엄마랑 3살차이이구요,
두번째언니는 저랑 띠동갑이구요,
세번째언니는 제 신랑과 동갑이예요.
제가 처음 직장생활 시작했을 때부터 많은 사랑을 주던 언니들인데 왕언니와 두번째언니는 명퇴후 집에 계시는 화려한 솔로분들입니다.
내일 저는 영등포에서 교육이 있어서 중간에 살짝 나가야 할것같구요, 다른 분들은 전철역에서 만나서 가실거예요.
오랜만에 얼굴보게 되는데 엄청 기대가 되는군요.
고맙습니다.
올여름의 커다란 기쁩을 주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내일 환한 웃음으로 인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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