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생각하게하는 방송을 듣다보니까
기억저편에 잊고있던 그리움들이 하나둘
밀려오네요 큰가방을 메고 따르릉 따르릉
자전거를 타고 소식을 전해주던 우체부아저씨
전화도그리 많지 않던시절 친구에게 편지 써놓고
우체부아저씨를 기다리죠 아니 답장을 기다리죠
그시절 꿈많고 이세상이 모두 내것만 같았던 그때
불렀던 노래신청합니다
PSㅡ 요번에 이노래 선곡않해주실거면 지나번 1번도아니고
2번도아니고 3번씩이나 신청했던 둘다섯노래 들려주세요
인천 서구 가좌3동 122 현대아파트 30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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