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지금 분명히 시간은 흐르고 있을텐데 왜 이다지도 지루하고 시간이 멈춰버린듯한 마음이 드는지요.
지난 토요일날 초대권을 받은후 마음이 설레이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마음을 달래느라 혼났습니다.
초대권속의 영재님 모습은 다소 엉뚱한 면이 있어서 더욱 궁금하고 아직도 이틀밤이나 지나야 만날수 있으니 오늘밤도 잠못이룰것 같아요.
9일날 오후엔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써 붙여 놓았더니 손님들마다 궁금해 하시길래 가요속으로 초대권을 보여드렸더니 부러워하시는 손님도 계시고 사무실에서 가요속으로를 열심히 청취하고 있는 애청자라면서 또 한명의 애청자인 저를 만나서 반가워 하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라디오 공개 방송엔 처음 참석하게 되는데 벌써 마음은 그곳에 가있으니 어쩌면 좋을까요.
설레이는 이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희망곡 :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그대 , 허영란의 날개
손현희의 이름없는새
주소 : 시흥시 신천동 35-5 107호 제일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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