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16탄 꼭 가고파요.
박명숙
2002.07.08
조회 61
유영재 아자씨!
더운 날씨에 방송진행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셔요.
아마도 저랑 나이가 같은 걸로 아는데 아자씨라고 불러서 미안..
생음악 16탄 꼭 가고픈데 혹시 자리 없을까요?
좌석이 없으면 서서 봐도 되는데요.
아직은 젊어서 2-3시간은 끄덕없이 서서 볼 수 있어요.

이번 여름 캠프 신청했는데 그 전에 대학로에서 유영재님의 멋진 얼굴을 한번 뵙고싶거든요.

오늘 신청곡은 박강성의 "장난감 병정" 입니다.


서울시 광진구 자양3동 506-1

서울신양초등학교 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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