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순의 피해가 우려했던 것보다 크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후덥지근한 날씨..맑지 않은 하늘이 그렇지 않아도 힘든 월요일을 더욱 지치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유쾌한 맘으로 오후를 보내렵니다.
언젠가 TV에서 연탄길 책에 관한 방송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작가분도 나오셔서 책을 쓴 동기와 책 내용에 관해 많은 말씀을 하신것이 생각이 납니다.
좋은 책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읽고 독후감을 올려도 되겠습니까?
신청곡:이문세 이세상 살아가다보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56-8 202호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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