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더위까지..
또 태풍이 온다죠???
이랬다 저랬다 종잡을수없는 날씨탓인지
아니 원래 여름날씨 그려러니 생각해야 하는 것인데
그렇지 못한 제 성격 때문에 오늘도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짜증을 내게 되었어요..
아마 머지않아 그들로부터 왕따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반성합니다..
글구 저를 알고 계신 모든분들 죄송해여..
한번만 봐주세요..^^
모두에게 시죄하는 마음과함께 이 노래 들려드리고 싶은데..
박정운님의 "행복" 들려주세요..
영재님도 함께 들으시구 함께 행복 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