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의 하늘은 가을 하늘처럼 푸르고
새털 구름도 바람에 실려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하는군요.
벌써 길가엔 가을인양 코스모스가 이쁘게 피어 있구요.
우리 낭군님 만난지가 벌써 십여년...
제대로 뒷 바라지는 잘 하고 살았는지
가끔 쓸때없는 투정으로 속상하게 한적이 많은것 같아요.
아~사랑사랑 누가말했나
앞으로 신상섭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할께요
우리낭군님은 L.p,cd음악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부탁해요. 없으면 "가난한 날의 행복"주시면 아이와 잘 읽을께요
*남궁옥분 :사랑사랑 누가말했나
*해바라기:내마음의 보석상자
***-****-**** 최자영 띄움니다.
인천 서구 가좌3동 122태화@다동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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