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찌 ! 안뇽 또 안뇽 ^ㅡ^
노순옥
2002.07.08
조회 93
오늘 날씨가 무지덥네요. 짜증나게시리
그래도 유가속으로 아저씨 목소리 들을때는 시원하고 달콤한
팥빙수 먹는 기분이예요.
배달하니까 아저씨 맛있게 드세요. (맛있지요)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청취자들 영원히 사랑해주세요.
아마 끝까지 붙어있을꺼예요.
나를 잊지말아요.....
속상하게 생음악전성시대 가고싶었는데 다음에는 초대해
주실거죠 기억할께요.
그리구 더운날씨에 몸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청곡 : 박길라에 나무와새
신청곡 : 이정희에 바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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